4세대 실손보험은 2021년 7월부터 판매 중인 현행 실손보험이에요. 그리고 2026년 현재 신규 가입이 가능한 유일한 실손이기도 하답니다! 기존 1~3세대는 모두 판매 중단됐기 때문에 새로 가입하려면 4세대뿐이에요.
왜 바뀌었냐고요? 기존 실손은 사용량 제한이 거의 없어서 손해율이 계속 악화됐기 때문이에요. 4세대는 사용한 만큼 부담한다는 새로운 원칙이에요!
· 2026년 현재 신규 가입 가능한 유일한 실손
· 기본 보험료가 이전 세대 대비 18~30% 저렴
· 비급여 사용량에 따른 5등급 할증 체계
· 5년마다 재가입 주기 적용
4세대를 정의하는 세 가지
기본 보험료가 싸졌어요!
3세대 30세 남성이 월 2만원을 냈다면 4세대는 월 1만 2천원~1만 4천원! 약 30% 차이가 발생해요. 병원 잘 안 가는 분들한테 큰 메리트랍니다.
비급여 사용량 연동 할증
4세대의 핵심 장치예요! 지난 1년간 비급여 보험금 청구액에 따라 다음 해 보험료가 5등급으로 차등 적용돼요. 비급여 청구 이력이 없으면 5% 할인, 연 300만원 초과는 최대 300% 할증!
급여·비급여 담보 분리
주계약은 급여 항목으로 모든 가입자의 필수 담보예요. 자기부담률 20%, 연 한도 5,000만원. 여기에 4개의 비급여 특약을 선별 가입할 수 있어요!
비급여 5등급 할증 구조
| 등급 | 연간 비급여 청구액 | 보험료 변동 | 해당 비율 |
|---|---|---|---|
| 1 | 0원 (이력 없음) | −5% | 38.4% |
| 2 | 100만원 이하 | 유지 | 24.1% |
| 3 | 100~150만원 | +100% | 18.7% |
| 4 | 150~300만원 | +200% | 12.3% |
| 5 | 300만원 초과 | +300% | 6.5% |
암, 뇌혈관 질환, 심장질환, 희귀난치질환, 장기이식은 할증 대상에서 제외돼요! 중대 질환에는 부담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답니다.
장점과 단점
장점
- 기본료가 저렴해 건강한 가입자에게 유리
- 특약을 선별 가입해 보험료 조정 가능
- 비급여 미사용 시 5% 할인 혜택
- 중대 질환은 할증 대상 제외
단점
- 비급여 다이용 시 최대 300% 할증
- 자기부담률 20~30%로 환급액 감소
- 5년 재가입 시 보장 내용 변경 가능성
- 도수치료·주사·MRI 한도 제한
4세대 실손으로 갈아타면 기존 세대로 복귀가 불가능해요! 만성질환 치료가 잦거나 비급여 의존도가 높다면 기존 세대 유지가 유리할 수 있으니 전문가 상담 후 결정하세요.